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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0에서 이모티콘과 기호 치는 방법

인투피온 2022. 8. 19. 15:40

 

 

 

인터넷을 사용하거나 문서 작업을 하다 보면 꼭 필요한 기능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기호나 특수문자를 사용하는 방법인데요!

 

 

오늘은 쉽고 간편하게 기호, 특수문자, 이모티콘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윈도우에서 직접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과거엔 기호나 특수문자를 쓰기 위해선

'자음' 키와 함께 '한자' 키를 눌러야만 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으론

'ㅁ' + '한자' / 'ㄴ' + '한자'

가 있습니다.

 

 

 

예시) ㅁ + 한자

 

키보드인 'ㅁ' 과 '한자' 키 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나오는데요.

이렇게 나온 목록을 숫자 1부터 9 까지의 번호 중에서

원하는 번호를 누르면 사용이 가능합니다.

혹은 마우스로도 직접 클릭 할 수도 있습니다.

ex. ★ / ㅁ+한자+숫자 8

스크롤을 내리면 더 많은 기호들이 나오는데요.

이 다양한 특수문자들을 한번에 보고 싶다면

'Tab' 키를 눌러주시면~

 

예시) ㅁ + 한자 + Tab

 

한 화면 가득 특수문자들이 등장합니다!

다른 모음들도 똑같이 적용 가능합니다.

 

 

 

 

 

기본 자음 이외에도

'ㄸ' + '한자' / 'ㅃ' + '한자' 를 입력하게 되면

손쉽게 일본어를 입력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윈도우 10 에선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바로 ' 윈도우 ' 키입니다.

 

 

해당 이미지와 비슷한 키를 찾아보세요!

 

Ctrl 키와 Alt 키 사이에 위치한 윈도우 버튼과

물음표 옆에 있는 (.) 온점 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다양한 이모티콘이 등장합니다.

 

윈도우 + .

 

다양한 피부색의 이모티콘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피부색의 이모티콘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것도 다양한 색상으로 나오는데요.

이 뿐만이 아니라 과거에 유행하던 귀여운 표정이 그려진

이모티콘들 또한 손 쉽게 클릭 한 번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귀여운 표정의 이모티콘들 >﹏<
귀여운 표정의 이모티콘들 (●'◡'●)

 

 

그리고 이들 중에서 가장 쓸모가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바로 '기호' 인데요.

기존의 방식이었던 자음+한자는

내가 찾아야할 키가 'ㅁ' 인건지, 'ㄹ' 인건지

헷갈릴 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윈도우+. 키를 누르면 이렇게 다양한 기호들이

한눈에 들어와 이용하기 편리해졌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이모티콘들을 이용할 수 있는 게 무척 신기했습니다.

그런데 한편에선 이모티콘을 이모지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이모티콘과 이모지라고 쓰이는 말들을 어디에서 유래가 되었을까요?

그리고 둘 중 올바른 말은 무엇일까요?

이모티콘(Emoticon)이란 말은

영어인 '이모션(emotion)'과 '아이콘(icon)'의 합성어입니다.

1982년에 미국 네기멜런대 스콧 팔먼 교수가 농담을 할 때는 :-) 라는 것을

한번 사용해보자 제안한 것이 이모티콘의 시초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모지(Emoji) 라는 말을 처음 쓰기 시작한 것은

일본에서 그림을 뜻하는 에(絵)와 문자를 뜻하는 모지(文字)의 합성어로 탄생했습니다.

1990년대 말 NTT 도코모에서 처음 도입되었다고 하네요.

결국엔 두 단어 모두 같은 의미를 담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기호와 이모티콘들이 있으니

윈도우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한번 따라해봐도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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